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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목이슈

2017년 6월 코스피200 예상편입종목

2017년 6월 코스피200 예상편입종목

 

 

 

 

소재 : AK홀딩스

AK홀딩스

  • 동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여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 2012년 9월 1일 인적분할을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됨. 동사는 2016년 6월 기준준 애경유화, 에이케이켐텍, 애경화학, 애경산업, 제주항공, 에이케이에스앤디,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등 7개사를 공정거래법상 자회사로 두고 있음. 동사의 영업수익은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경영자문수수료 등으로 구성됨
  • 동사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6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조 1,3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 1,519.3억원 대비 소폭 감소하였음. 매출액 감소에도 불가하고 매출원가율의 효율적 관리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2.2% 증가한 1,687.7  억원을 기록하였음. 당기순이익은 1,18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3% 증가. 제주항공, 애경유화 등 자회사 전반의 실적 성장 및 개선으로 실적상승 지속될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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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재 : 팬오션,GS건설,LIG넥스원

     

    팬오션

  • 동사는 해상운송 전문업체로서 철광석, 석탄, 곡물 등을 운송하는 벌크선 매출이 전체 매출의 80% 가량을 차지하고 있음. 컨테이너서비스, 탱커서비스, 자동차선서비스 및 신규 진출한 LNG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해상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해운물류 기업임. 2008년부터 벌크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어 실적 부진에 빠짐. STX 그룹 계열사들의 동사에 대한 지분율 감소로 2013년 12월중 계열회사에서 제외됨.
  • 동사의 201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61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함. 하지만 영업이익은 1,177.7억원으로 32.2% 감소함. 이는 화물수송량은 증가했지만 운임비가 하락해 실질적인 수익증가로 이어지지 못했기 때문임. 비영업손익이 크게 늘면서 당기순이익은 1,268.1억원으로 흑자전환함. 운영선대를 회복해 매출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그룹사와의 곡물트레이딩 사업이 확대되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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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 동사는 토목과 건축, 주택신축판매, 석유정제설비 등을 설치하는 플랜트, 전력 및 해외종합건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지에스 계열에 속해 있으며 국내 계열회사 67개, 해외 계열회사 109개를 두고 있음. 동사는 과거 GS칼텍스정유 등 풍부한 계열사 플랜트 공사 경험을 축적해 특히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에서 높은 수준의 수주 경쟁력을 보유함.
  • 국내 주택사업의 실적개선으로 동사의 2016년 연결기준 3분기 누적매출액은 7조 9,20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3% 성장함. 주택부문의 외형성장은 2015년 분양분 착공이 늘어난 것에 따른 것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0.5% 증가하였으나 같은 기간 대규모 금융손실로 인하여 31.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함.  동사는 해외 저가수주 현장이 마무리되고 주택부문 매출이 증가해 4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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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넥스원

  • 동사의 모태는 1976년 설립된 금성정밀공업임. 1995년 LG정밀로 상호를 변경함.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되는 과정에서 2004년 7월 LG이노텍의 시스템(방산)사업부가 분사해 넥스원퓨처로 출범했으며, 2007년 4월 LIG넥스원으로 사명을 변경함. 유도무기를 중심으로 정밀타격,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항공전자/전자전 등 방위산업 핵심분야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동사이 방산 시장 점유율은 약 15%임. 
  • 동사의 2016년 3분기 매출액은 1조 2,65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함. 매출원가의 소폭 증가와 판매비와 관리비의 23.3%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6% 감소한 713.8억원을 시현함. 당기순이익은 551.8억원으로 24.1% 감소함. 향후 현궁 등 유도무기 양산이 추가되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국내 방산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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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소비재 : CJ CGV, 이노션

     

    CJ CGV

  • 동사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사업자이며, 확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음. 시장 점유율은 부동의 1위를 유지 중이며 선점 효과가 매우 큰 영화 산업 특성상 향후에도 높은 시장점유율 유지가 기대됨. 또한 높은 단가의 3D 영화 비중이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어서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최근에는 중국, 베트남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해외시장 확대에 투자를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의 2016년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 5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6% 증가하며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익성은 하락함. 이미 성숙된 국내시장은 흥행전력이 있는 블록버스터 개봉 예정, 1인당 평균관람료 상승 등으로 개선전망. 중국 영화시장은 2분기부터 생각보다 빠른 역성장을 보여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나 주요 잠재시장성 지표들은 여전히 중국 영화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시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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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션

  • 2005년 설립된 동사는 광고업(광고대행 및 광고물 제작 등)을 영위하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주력 광고계열사임. 광고 취급액이 제일기획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음. 현대차 계열사인 덕분에 안정적인 매출을 낼 수 있는 배경이며, 2016년 반기 전체 연결 매출액 가운데 현대차 등 계열사 매출 비중은 67.5%에 달했음. 2015년 7월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되었음.
  • 동사의 연결 기준 2016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7,435.6억원 기록. 매출호조로 인하여 영업이익 680.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573.7억원 대비 18.6% 증가한 수치를 기록함.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15.5% 증가한 567.6억원을 기록. 동사는 고급차, 친환경 신차 출시 효과와 유로2016 캠페인 성공적 대행 등에 힘입어 안정적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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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소비재 : 동서

    동서

  • 동사는 식품사업, 포장사업, 다류사업, 수출입 및 구매대행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5년 말 기준으로 커피외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를 포함하여 총 8개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음. 식품사업에서 전국에 걸친 안정적인 유통망 및 물류시스템, 품질관리, 브랜드 인지도 등의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포장사업의 경우 고기능성 포장재 및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등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동사의 2016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매출액은 3,73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4% 감소함.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지만 매출원가와 판관비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한 335.9억원을 기록함. 비영업손익 부문에서 관련기업에 대한 지분법이익이 늘면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늘어난 1,037.2억원을 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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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 녹십자홀딩스

    녹십자홀딩스

  • 동사는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을 사업자회사로 둔 지주회사임. 전체 경영전략 수립과 조정, 출자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의약품의 제조 판매 등 실제 사업은 각 자회사가 수행하고 있음. 2016년 6월 기준 국내등록특허 15건, 해외 등록특허 3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혈액응고 인자, B형간염 바이러스 중화 항체, AT-III 등 혈장 유래 의약품에 관한 특허들을 보유 중.
  • 동사의 2016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9,71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7% 외형성장을 보임. 그러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55억원, 4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6.8%, 63.2% 감소하며 수익성이 하락함. 동사가 2015년 9월 분양을 개시하여 현재 분양이 완료된 기흥역 더샵 주상복합 신축사업은 아파트 총 분양 매출액이 약 5천억 규모임. 최종적으로 2018년 말까지 약 1,900억원을 회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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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기술 : 넷마블게임즈(상장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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