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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뜨거운 대구공항,K2 군공항 이전 문제 대립각속에 또다시 백지화?

새해부터 뜨거운 대구공항,K2 군공항 이전 문제 대립각속에 또 다시 백지화? 될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작년에 영남권 신공항 문제로 부산 가덕도와 밀양에 공항유치로 한동안 부동산을 들썩였던 적이있습니다.

 

대출받아서 토지에 투자한 사람들은 그야말로 멘탈붕괴 되는 사건이였습니다.

2016년 6월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유시민 작가가 지나가는 말로 한것이 현실화 됐습니다.

 

“만일 밀양이 신공항을 유치하는 순간 부산은 발칵 뒤집어진다”라고 말했으며, 유시민 작가는 지나가는 말처럼 “이러다 둘 다 ‘부적합하다’ 라고 되는게 아닌가 몰라”라고 말했습니다.


 


녹화 이후 발표된 영남권 신공항 계획은 결국 백지화로 밝혀졌으며, 가덕도나 밀양에 신공항을 건설하는 대신 김해공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현재 통합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1. 경북 의성군 비안면

2. 경북 군위군 우보면

3. 대구 달성군 하빈면

4. 경북 성주군 용암면

5. 경북 고령군 다산면

 

후보대상지 5개 지자체를 상대로 예비이전후보지를 압축해 소통간담회 및 주민투표로 유치신청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경북 의성과 군위군은 주민들이 가장적극적으로 유치를 희망하지만 5군데 모두 반대여론이 있어서 후보지를 압축하더라도 어려움이 예상될것으로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민항 이전에 대한 여론 수렴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장은 10일 “대구시가 정부의 일방적인 통합이전안을 여론 조사도 없이 일방적으로 수용했다”며 “대구시가 중앙정부에 종속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구청장은 “기부 대 양여 방식의 통합공항 이전은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하며, K2만 이전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K2·대구공항 통합이전은 정부가 국면 전환용으로 갑작스레 꺼낸 카드라는 점을 반추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해 영남권 신공항 건설 계획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대체되고 성주의 사드 배치가 기정사실화되는 시점에서 정부는 통합공항 이전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대구시가 이 카드를 덜렁 받음으로써 통합공항 이전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론수렴없이 정부의 종속적인 태도로 일을 추진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 원점으로 돌아와서 대구공항 확장이라는 결론을 내릴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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